다음은 불법∙유해정보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음원∙영상∙악성∙어문 등 모든 영역에서의 저작권 침해와 그 관련행위를 차단하고, 악성 댓글 등에 의한 특정 개인에 대한 인신공격과 명예훼손 같은 이용자 권리를 구제하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고객들이 안심하고 다음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적절한 안전장치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한편, 과도한 규제로 인해 이용자의 소중한 권리인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도록 균형을 찾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습니다.

- 클린센터-인터넷에 게시되는 모든 등록물을 대상으로 유해 게시물 모니터링
- 클린카페-커뮤니티 카페의 모니터링 전담
- 권리침해 신고센터-명예훼손, 저작권 침해 등 권리자 신고에 대한 해결 전담
- 24시간 뉴스센터-미디어다음 내 언론 구제와 관련한 신속한 처리 전담
365일 24시간 가동, 클린센터
“클린센터”는 다음에서 제공하는 콘텐츠를 모니터링합니다. 동영상부터 이미지, 게시글, 댓글, 카페, 블로그, 검색 결과에 이르기까지 이용자들이 볼 수 있는 콘텐츠를 365일 24시간 감시합니다.
이용자의 신고와 관계기관의 심의 결과 등으로 접수된 모든 사안에 대해 서비스 이용 약관, 게시판 이용 원칙, 관계 법령을 기준으로 유해성 여부를 판단합니다.
스팸 메일, 게시물 도배 등 악의적인 오·남용에 대해서는 필터링 시스템으로 빠르게 차단하고, 스팸 키워드나 사전 등록된 유해 사이트의 URL 등을 걸러내며, 악성 이용자의 계정을 막는 등 재발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텍스트의 필터링뿐만 아니라 이미지의 유해성 여부도 자동적으로 판단하는 솔루션을 개발, 운영하여 모니터링 효과를 높이고, 아울러 깨끗한 정보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자 노력합니다.
중요 사건이나 민감한 이슈가 발생했을 때는 즉각 모니터링 담당자가 게시물정책위원회라는 의사결정 테이블까지 바로 연결되는 이슈 전파 프로세스 핫라인을 가동, 적시에 조치하여 문제 확산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클린센터 외에도 커뮤니티 서비스인 카페의 모니터링을 전담하는 클린카페도 운영합니다.
신고기능 강화와 빠른 처리
다음은 각종 유해 콘텐츠를 고객이 직접 신고할 수 있는 다양한 신고제도를 운영합니다.
고객은 24시간 뉴스센터, 고객센터, 권리침해신고센터 등의 열린 창구를 통해 서비스 장애는 물론 댓글, 게시글, 유해 정보, 권리 침해 등에 대해 신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신고센터 전체를 개편하고 보강하여, 본인이 신고한 내용을 비롯해 신고 이후의 상황, 관련 법률, 구제방안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바로 알 수 있도록 하였고, 다양한 신고 방법을 제시하여 접수되는 대로 최대한 빠르게 처리되도록 집중하고 있습니다. 자살을 결심하고 유언같은 게시물을 남긴 경우, 신고 접수 받자마자 경찰청 사이버테러 대응센터와 핫라인으로 긴급 연계하여 사고를 미리 예방할 수 있었던 사례도 있습니다.
2010년에는 모든 서비스의 신고 기능을 대폭 강화하였습니다. 게시판과 댓글의 신고 기능은 핵심적인 내용을 통일시키면서도 빠짐없이 신고 기능을 더하였고, 검색 결과에서도 신고 기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신고 접수된 콘텐츠에 대해서는 최대 2시간 이내에 모두 처리하고 있습니다.
불법 유해 정보 관리
다음의 ‘게시물정책위원회’는 현행 법률과 서비스 이용 약관에서 제시한 기준을 지속적으로 다듬어 불법 유해 정보의 차단과 유통 근절에 힘써 건전한 정보의 유통 활성화와 청소년 보호에 앞장서는 한편, 저작권, 명예훼손 등 이용자의 권리 보호에도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입니다.
모니터링이나 신고를 통해 적발된 유해 콘텐츠는 게시물 삭제, 검색 제외, 커뮤니티 폐쇄의 방법으로 차단하며, 작성자에게는 단계별로 경고를 누적하여 서비스 이용을 제한하는 등 상대적인 불이익과 차별을 감수하게 합니다.
이용자의 불만을 최소화하고 콘텐츠 게시자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서는 게시자에게 공지한 후 30일 뒤에 DB를 삭제하고 있으며, 삭제 게시물의 작성자는 30일 이내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
저희 Daum에서는 다수 이용자의 편리한 서비스 이용과 스팸 메일, 스팸글로 인한 폐해를 방지하기 위해, 스팸 차단 정책을 수립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스팸 메일을 발송한 이용자 및 스팸글을 게시한 이용자에 대해서 이용 중지 또는 아이디를 삭제하겠습니다.
또한 Daum은,
1. 이용자가 건전한 커뮤니케이션이나 커뮤니티 활동을 위한 내용이 아닌, 스팸성 글을 작성 유포할 경우
2. 의도적인 목적으로 스팸을 살포하기 위한 자동 등록기, 아이디 생성기 등을 이용할 경우
3. 대량의 스팸으로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방해할 경우
스팸 발송자, 게시자를 포함 제조업체에 대해서 수사기관에 고발하여 법적 제재를 받도록 할 것이며, 민사상 손해 배상 청구소송을 통하여, Daum이 입은 모든 재산상, 정신상 손해의 배상을 청구함으로써 불법, 악성 스팸을 근절하고자 합니다.
심의 기준 강화
다음은 콘텐츠와 광고에 대한 자체 심의 기준을 마련하여 유해 콘텐츠나 유해 광고선전물 게시를 제한하고 있습니다. 우선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인터넷내용등급 서비스의 등급 기준을 참고하여 0~1단계만 허용하는 엄격한 심의 기준을 적용하고, 광고에 대해서도 까다로운 심사 기준에 따른 심사 진행을 통해 무허가 불법 광고 게재를 금지합니다.
한편, 명예훼손에 대해서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심의를 요청하거나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를 통해서 판단하기도 합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SafeNet 등급기준
신고 처리 프로세스
유해 정보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보호에 필요한 조치와 대책을 마련하여, 청소년의 안전한 인터넷 사용을 돕기 위해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서 정한 청소년 보호 정책을 시행하며, 관련 법령에 따라 청소년 보호 책임자와 담당자를 지정, 고시하고 있습니다. 현재 9,900여 개의 성인 관련 키워드 관리를 통한 성인 정보 접근 제어, 미성년자의 가입과 결재 절차의 준수 같은 다양한 정책을 펼치면서, 직원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 관련 교육도 정기적으로 시행하여, 유해 정보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Daum은 모든 연령대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유해 정보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청소년의 안전한 인터넷 사용을 돕기 위해 아래와 같이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 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서 정한 청소년 보호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Daum은 깨끗하고 건전한 인터넷 문화를 조성 하고 청소년이 올바른 정보 공유 활동을 통하여 건강한 인격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사이버윤리지수 평가 1위
다음은 2010년 여성가족부 사이버윤리지수 평가에서 포털 사이트 부문 1위로 선정되었습니다. 사이버윤리 지수 평가는 청소년들이 많이 이용하는 인터넷포털, 게임, UCC, P2P 등 각종 인터넷 매체들을 대상으로 자율규제 활성화를 위해 2006년 6월에 개발되었고, 청소년 보호와 유해 정보의 판단 기준 강화, 차단 노력, 신고 처리 능력 등 청소년 보호 정책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지표입니다.
- 주요 성과
- 2006년 자살예방 경찰청장상 수상
- 2006년 자살예방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 2008년 보건복지가족부 선정 사이버윤리지수 1위
- 2009년 보건복지가족부 선정 사이버윤리지수 2위
- 2009년 문화부장관상 수상(공정이용 이슈)
- 2010년 여성가족부 선정 사이버윤리지수 1위
다음은 UCC만의 표현의 자유와 저작권의 존중을 모두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먼저 저작권법에 따라 ‘notice & take down 원칙’을 기본으로, 신고 접수 되자마자 저작권 침해 게시물을 차단합니다. 또한 어떤 문제라도 가능한 모든 적절한 조치를 취해 위험의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저작권 침해 신고 처리 절차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게시물로 인한 명예훼손과 악성 댓글 때문에, 사이버테러로 번지는 심각한 사례도 종종 발생합니다.
다음은 맨 먼저 신고 접수와 동시에 최대한 빠른 대응 절차를 거쳐, 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내부 핫라인, 게시물정책위원회 등 다양한 장치를 갖추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명예훼손은 피해를 주장하는 사람의 신고 접수에 따라 대응합니다. 다만 명예훼손성 게시물 때문에 한 개인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급속히 확산되어 회복 불가능한 중대 피해가 예상되거나 사이버 테러 등을 통해 특정인에 대한 명백하고 현존하는 위험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신고 접수 이전에도 적극적으로 게시물 삭제 등의 조치를 취합니다.
또한 고객센터를 통해서 신고하는 경우, 처리 진행 상황을 웹사이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표현의 자유란 자신의 의사, 사상, 감정 등을 자신이 원하는 매체를 통하여 외부에 알릴 수 있는 자유를 말합니다. 다음은 명예훼손 등 인터넷의 역기능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과도하게 표현의 자유가 위축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인터넷 관련법과 제도 환경이 사회적 합의에 따라 개선될 수 있도록 민관 공동 논의 등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인터넷은 정부 차원의 타율 규제보다는 기업과 사회, 시민단체, 이용자의 자발적인 자율 규제를 통해 이용자를 보호하고 권리침해를 방지하는 추세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이같은 목소리가 힘을 얻으면서 2009년 국내 7개 포털 업체들이 회원사로 참여한 ‘한국인터넷자율정책 기구(KISO)'가 출범하였습니다.
KISO의 회원사인 다음도 포털 사이트 간에 구축한 핫라인을 통해 만에 하나 사이버테러가 발생하면 바로 민첩하게 대응하고, 한편으로는 명예훼손 신고자의 임시조치* 오·남용을 줄이고자 사회적 합의가 가능한 범위 내에서 효율적인 정책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공간의 주인인 네티즌, 다음의 고객인 이용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자유롭게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 * 임시조치 :
- 정보통신망 촉진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44조 2항에서 정의한 임시적 차단 조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