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의 사회공헌 추진방향

사회공헌활동 비용 현황
(단위 : 백만 원)
| 구분 | 2008 | 2009 | 2010 |
|---|---|---|---|
| 기부금 | 1,247 | 1,137 | 1,780 |
| 사업비 | 493 | 261 | 927 |
| 합 계 | 1,740 | 1,398 | 2,707 |
Daum은 사회공헌 기부금과 사업비 외(外)에,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사회복지와 문화예술 분야에도 각각 58억 원 (2008), 67억 원(2009), 21억 원(2010)의 광고 배너를 지원 하였습니다.
사회공헌 발자취
1단계(2001~)
인터넷 업계 최초 비영리 재단 설립
다음은 2001년 인터넷 업계 최초로 ‘다음세대재단’을 설립하여 본격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다음 임직원들의 기부금으로 만들어진 비영리 법인 다음세대재단은 기업에서 좀처럼 하기 어려운 새로운 시도와 다양한 창의적 활동을 지원하여 미디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있습니다.
2단계(2005~)
미디어를 통한 공익적 가치 만들기
다음은 2005년부터 네티즌과 임직원의 참여 확대와 보다 적극적인 활동 지원을 위해 사내 사회공헌 전담부서 를 따로 두어 운영합니다. ‘다음이 잘할 수 있고, 다른 기업과 차별화되며, 가장 다음다운’ 사회공헌활동으로 미디어 소외 계층에게 미디어 소통의 가치를 알리고, 보다 올바른 미디어 사용을 위해 ‘유스보이스’, ‘미디어스쿨’ 같은 다양한 미디어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제3세계 아동 지원사업 으로 ‘지구촌희망학교’ 건립을 추진하여, 현재 다음의 대표적인 임직원 참여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잡았습니다.
3단계(2007~)
미디어 소통의 가치 + 나눔의 가치 = 희망모금
다음은 미디어 소통과 나눔의 가치를 담은 대표 사회공헌 플랫폼을 고민하게 되었고, 그 결과 2007년 12월부터 시작한 ‘희망모금’은 단순한 나눔이 아닌 모금 주제 선정 부터 모금 진행까지 네티즌이 만들어가는 신개념 모금 서비스로 세상을 즐겁게 변화시키는 모금활동을 전개합니다. 반면, ‘미디어스쿨’ 사업은 수혜자와 참여자 수의 제한과 네티즌 다수가 함께할 수 없는 한계가 있어 2009년 잠정 종료하게 되었지만, 이 사업 이후 수많은 미디어 교육 사업이 사회 전반에 확대되는 등 의미 있는 변화를 거듭해 왔습니다.
4단계 (2010~)
다음다운 사회공헌을 넘어 No1. 사회공헌을 위해!
다음의 역량을 최대한 활용하여 ‘가장 다음다운’ 사회공헌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해 왔지만, ‘다음이 가장 잘한다’고 평가받기에는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네티즌의 목소리와 비영리 단체 및 임직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네티즌, 임직원, 지역사회와 함께 세상을 즐겁게 변화시키기 위해 구체적으로 노력하고 행동하겠습니다. 2011년부터는 각각 분산되어 있던 하이픈과 희망모금과 모금 청원을 통합하여 ‘희망해’ 로 거듭날 계획입니다.
사회공헌 연혁

지구촌희망학교 스리랑카 학교
네티즌과 함께 희망의 기적을 만듭니다
‘희망모금’은 모금 주제 선정부터 모금 진행까지 네티즌이 만들어가는 신개념 모금활동입니다. 다음은 네티즌과 함께 희망모금을 통해 우리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사회 문제부터 환경, 교육, 인식 등 복합적인 문제까지 통틀어 즐거운 변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희망모금 선정과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사회복지전문기관 ‘사랑의 열매’의 검토과정을 단계별로 밟았고, 2010년에는 네티즌의 기부를 통해 약 8억여 원의 희망을 모았으며, 희망모금에 참여하는 네티즌과 모금액은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2011년에는 네티즌의 참여를 더욱 높이고 기부 방법의 다양화에 힘쓰고자 ‘희망모금’을 ‘희망해’로 확대 개편 하여 운영할 예정입니다.
또한 사회복지기관이나 NGO를 통하지 않고 모금청원으로 올라온 개인적 사례들의 투명성 확보와 신뢰를 높이기 위해 ‘한국사회복지관협회’가 검토과정에 참여할 예정이며, 대학생기자단 활동이나 SNS, 블로그 활동 등을 통해 네티즌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교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부족한 부분을 개선하고 보완하여 더욱 많은 참여자와 수혜자가 더불어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가치 있는 공익 캠페인과 함께합니다!
다음은 매년 6월 16일 단 하루만이라도 인터넷의 역사를 네티즌과 함께 기록하여 보존하자는 취지에서 시작한 ‘e하루 616’ 운동과 다양한 연말 캠페인 등 의미 있는 공익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네티즌과 함께 세상을 바꾸는 즐거운 변화를 통해 e하루 616, 연말 캠페인, 어린이날 캠페인을 매년 진행하면서 새로운 나눔 문화 확산에 이바지합니다.
미디어 소통의 즐거움을 나눕니다!
다음은 ‘유스보이스’와 ‘미디어스쿨’을 통해 다양한 미디어 지원사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유스보이스는 청소년이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미디어 생산자가 될 수 있도록 후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총 240여 작품의 청소년 미디어 제작을 지원하였습니다
미디어스쿨은 좀처럼 영상문화를 접하기 어려운 농촌·산간지역 초등학교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직접 영화나 UCC 제작 등을 교육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2008년 4월까지 제주를 포함한 전국 초등학교와 공부방을 중심으로 23개의 마을영화가 제작되었습니다. 2009년 더 많은 네티즌과 함께 하기 위해 오프라인 활동 중심의 ‘미디어스쿨’을 잠정 종료하게 되었으나, 이러한 사업 이후 사회 전반으로 미디어 교육이 확대된 것은 다음의 다양한 미디어 지원사업의 성과라 평가됩니다.
희망모금 참여 현황
(단위 : 백만 원)
| 구분 | 2008 | 2009 | 2010 |
|---|---|---|---|
| 네티즌 기부금 | 423 | 468 | 684 |
| Daum 기부금 | 83 | 92 | 104 |
| 기부금 합계 | 506 | 560 | 788 |
희망모금 테마 현황
(단위 : 개)
| 분야 | 2008 | 2009 | 2010 |
|---|---|---|---|
| 우리이웃 | 28 | 61 | 98 |
| 어린이 | 15 | 29 | 27 |
| 지구촌 나눔 | 21 | 22 | 22 |
| 환경 | 4 | 7 | 1 |
| 기타 | 19 | 22 | 22 |
| 합계 | 87 | 141 | 170 |
네티즌과 함께한 희망모금 주요 활동
2008_ 독도광고비 모금운동

2009_ 안중근의사를 기억해 주세요!

2010_ 아이티 지진 긴급구호 성금

2010_ 어린이 성(性)보호 캠페인

아이들의 꿈을 키워가는 지구촌희망학교를 만듭니다.
다음의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은 기부금으로 캄보디아(2006), 네팔(2007), 방글라데시(2008), 베트남 (2009), 스리랑카(2010)에 잇달아 5개의 지구촌희망학교를 세워 수많은 학생들이 교육다운 교육을 받도록 했고, 2011년에는 필리핀에 여섯 번째 지구촌희망학교를 건립할 계획입니다.
학교의 추가 설립에 매진해 왔던 다음은 또한 임직원들이 지구촌희망학교 아동과 자매결연을 맺어 휴가 기간에 현지를 방문하여 아이들과 함께 순진무구한 동심으로 돌아가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설레는 휴가’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2010년 베트남 지구촌희망학교 “설레는 휴가”
작은 정성을 모아 더 큰 가치를 창조합니다.
서울 사옥 카페테리아에서 판매하는 음료의 모든 수익금은 전액 기부되어 제3세계 어린이 지원사업과 태안주민 돕기 등 다양한 공익 활동에 사용됩니다. 이와 함께 정기적으로 지구촌희망학교 건립을 위해 아동 후원금을 모금하는 임직원들은 더 이상 읽지 않게 된 책처럼 자신에게 불필요해진 물건들을 매년 기부하여 판매하는 ‘설레는 바자회’를 열어 그 수익금도 전액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0 설레는 바자회
땀으로 나누고 정으로 꿈꾸며 함께 행복해집니다
다음의 임직원들은 1:1 온라인 상담 프로그램인 ‘또띠’ 를 통해 저소득가정 청소년의 멘토로 활동하면서, 그밖에 소외지역 어르신을 위한 영정사진 촬영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칩니다

2011 영정사진 촬영 봉사활동

카페테리아
임직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꿈을 키워갑니다.
임직원용 인트라넷에 사회공헌 공지게시판 같은 사회공헌활동을 위한 별도 공간을 만들어, 지속적으로 임직원들과의 소통을 이어 나갑니다.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회사의 의지뿐만 아니라 임직원들의 뜻을 하나로 모으면서 지혜를 발휘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임직원 희망나눔 참여 현황
(단위 : 명)
| 구분 | 2008 | 2009 | 2010 |
|---|---|---|---|
| 지구촌희망학교 아동 정기 후원 |
216 | 246 | 232 |
| 설레는 바자회 참여 | 183 | 225 | 231 |
| 자원봉사 프로그램 참여 | 60 | 45 | 101 |
| 카페테리아 기부 참여 | 671 | 721 | 1,101 |
| 총 참여현황(*중복제외) | 728 | 773 | 1,116 |
| 직원 수 | 959 | 954 | 1,124 |
| 참여직원 비율 | 77% | 81% | 99% |
임직원 기부금 현황
(단위 : 백만 원)
| 구분 | 2008 | 2009 | 2010 |
|---|---|---|---|
| 임직원 기부금 현황 (카페테리아, 바자회 등 수익금) |
86 | 100 | 122 |
지역사회와 함께 즐거운 나눔과 다양한 문화를 만들어 가요!
다음은 제주로 본사를 이전하는 ‘즐거운 실험’을 진행 하면서, 제주 지역사회에 즐거운 변화를 일으키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즐거운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제주의 교육·문화·복지 단체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함께 고민하며 노력합니다. 특히 지역의 다음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미래와 청소년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하면서, 제주에 좀 더 다양한 문화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인터넷하는돌하르방 후원전달식

가정위탁 자원봉사_ 겨울캠프

가정위탁 자원봉사_ 어린이날
다음의 주요 제주 지역공헌사업은 ‘인터넷하는 돌하르방’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사연을 네티즌이 직접 웹사이트에 올리면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심사하여 후원합니다. 2008년 이후 정기적으로 진행하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소중한 꿈을 키워나가는 청소년,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을 돕고 있습니다. 2010년부터는 제주 가정위탁 청소년들의 정서지원을 위해 어린이날, 여름캠프, 겨울캠프 등의 행사를 후원하고 다음 직원들이 자원봉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지역 청소년 교육을 위해서는 제주도교육청과 함께 온·오프라인으로 ‘깨끗한 정보세상 퀴즈대회’를 2008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데 2010년에는 제주 초·중·고 학생 1만여 명이 참여하였습니다. 또한 다음 글로벌미디어센터 견학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인터넷 기업의 근무환경과 인터넷 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현장학습의 장을 마련하여 2010년에는 약 2천여 명의 청소년들이 다녀갔습니다. 제주 지역문화의 발전을 위해 제주 올레 친구기업으로 ‘2010 제주 올레 걷기축제’ 홈페이지 제작과 2010년 제주 문화다양성 잡지 ‘섬이다’의 발간을 후원해 온 다음은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문화활동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깨끗한 정보세상 퀴즈대회

제주 문화다양성 잡지 ‘섬이다(閃異多)’
2001년에 설립된 다음세대재단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과 스톡옵션의 기부를 통해 만들어진 비영리 법인입니다. 대주주가 아니라 회사, 주주, 직원들이 모두 함께 만들어 가는 재단으로 기부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식의 사회 참여를 지향합니다. ‘미디어의 현명한 사용을 통해 즐거운 세상을 만든다’는 다음의 미션을 공유하며, 영리를 추구하는 기업이 하기 힘든 새로운 시도와 다양한 창의적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인터넷의 개방성과 미디어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자기 목소리를 내고 즐겁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
다음세대재단의 청소년과 미디어 사업의 대표 브랜드인 유스보이스는 청소년들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목소리가 우리 사회에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유스보이스 Lab, 사전제작지원, 미디어 컨퍼런스, 프렌토 등 미디어를 활용한 청소년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 스스로 자기 목소리를 내면서 즐겁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유스보이스 데이
IT를 통하여 공익적 가치가 확산되고 발전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아이티캐너스는 공익적인 비영리 단체를 위한 IT 지원 센터입니다. 비영리 미디어 컨퍼런스 체인지온, 인터넷 리더십프로그램, 소리아카이브, e하루616, 오픈노하우 등 다양한 영역의 교육지원, 사회적 웹서비스, 기금 및 기술 지원 등을 통해 비영리 단체가 추구하는 다양한 가치들이 IT 기술을 통해 확산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다양한 모습으로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올리볼리는 서로 다름에 대한 상호 이해와 존중과 협력의 문화를 형성하고, 이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 간의 소통이 가능한 사회, 동일한 시점을 살아가는 가치 있는 개인들이 다종다양하고 창의적인 모습으로 함께 살아가는 사회가 되도록 지원하는 활동입니다. 올리볼리 그림동화, 석사논문지원, 문화다양성 기금 사업을 통해 문화다양성에 대한 어린이들의 감수성을 높이고 학문적 토대를 마련하면서 현장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자 합니다.

다음세대재단 올리볼리 그림동화 제작발표회



















































‘세상을 즐겁게 변화시키는 기업’이라는 미션 아래 다음은 세상에 희망을 전파하는 메신저로서 다채로운 캠페인과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다음의 임직원은 천여 명에 불과하지만, 인터넷 다음의 이용자는 수천만 명에 이릅니다. 한 명 한 명 소중한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희망의 기적들이 얼마나 크고 귀중한지 잘 알기에, 다음은 즐거움과 희망이 넘치는 사회를 만들고자 끊임없이 이슈를 발굴하고 알리며, 다양한 이용자들의 자발적 참여와 소통을 이끌어 내는 교감과 공유의 장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다음 세대를 위한 희망을 만들어 가는 기업, 다음의 설레는 희망나눔 활동들을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2010 Daum 사회공헌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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